전체 글79 키네메디칼 ES-808 저주파 디바이스 내돈내산 신경통 후기 왼쪽 다리에 신경통이 있어서 혹시 도움이 될까 구매한 키네메디칼 저주파 디바이스 제품에 대한 후기를 적어봅니다.이 제품은 물리치료사도 적극적으로 광고홍보를 하고 있는 제품이고 홍보영상을 보면, 약하거나 뭉친 근육을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저주파 제품이어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성인 남성 손바닥만한 상자크기에 제품이 포장되어 왔습니다. 길이는 약 20cm정도 굵기도 적당합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근육을 타겟팅할 수 있게 동그란 모양의 EMS 헤드가 있고요. 제품 안에 사용 가이드가 잘 나와 있지만 저는 바로 사용해보았습니다. 도수펜의 동그란 버튼을 꾹 누르면 바로 전원이 온오프가 되고, 강도 조절도 +,- 버튼을 누르기만하면 됩니다. 사용법이 직관적이어서 어려움은 전혀 없습니다. 뻐근한 .. 카테고리 없음 2026. 7. 5. 더보기 ›› 인간관계 회의감 느낄 때, 내 말을 안 듣는 친구 ft.정법강의 경제 관련 유튜브 채널 중 머니인사이드를 즐겨 보는데, 최근에 육과장님 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주식투자를 하시며 대기업을 관두고 30대 후반에 파이어족으로 성공해 귀향해서 농사를 짓는 분이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경제적 자유를 얻은 육과장님의 학교 동창들은 수년 동안 좋은 정보와 지식을 알려줘도 말이 들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내 말을 안 듣는 진짜 이유육과장님은 '단순히 몰라서 그런 거겠지..'라고 생각하셨는데, 최근 동창모임 친구들이 뒤늦게 급등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종목을 매수했다는 사실을 알고 상당히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느끼셨다고 하십니다. 2년 전부터 반도체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들은 몰랐던 게 .. 인간관계 2026. 7. 2. 더보기 ›› 낙태 수술 고민하고 있는 커플, 합법화됐지만 결정 내리는 방법 오늘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를 가져왔는데요. 2021년 1월 1일부로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낙태죄는 폐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른 입장이 있음에도, 사회적 인식과 충돌하기도 합니다. 크게 두 가지 입장으로 나뉩니다. 한쪽은 '자기 결정권과 재생산권을 보장해야 한다'이고, 다른 한쪽은 '아이의 생명을 침해하는 윤리적인 문제이다'입니다. 여러분은 찬성과 반대 어느 쪽의 입장인가요? 이에 대한 개인의 입장을 적어보겠습니다. 낙태 고민과 선택 ㅣ 바른 분별을 해야 한다 아이를 낳을지 안 낳을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우선 저는 불가피한 상황에 대한 자기 결정권과 재생산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범죄에 해당하는 원치 않는 임신으로 미혼모가 될 경우, 아이가 뱃속에서 건강하지 못하고 기.. 시사 2024. 8. 3. 더보기 ›› 올림픽 메달 군면제 연금을 받는 이유, 운동선수 예술인 병역특례 기준 올림픽에 출전한 운동선수가 메달을 땄을 때 군면제라는 병역특례를 받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휴전국가이기 때문에 징병제로 성인 남성들은 군대를 가게 됩니다. 그런데 국위 선양으로 나라를 대표해 메달을 따는 것은 좋은데, 왜 군면제와 연금을 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요. 정당성과 형평성에 어긋난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꽃이 필 때 꺾으면 안 된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운동선수들은 오랜 기간 철저히 준비와 훈련을 통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합니다. 각 종목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영양 관리부터 심리적인 컨트롤까지 철저히 준비를 합니다.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대한민국 축구팀의 손흥민 선수는 군면제를 받았습니다. 지속적인.. 시사 2024. 8. 1. 더보기 ›› 축의금 봉투 15만원?! 결혼식 이후로 손절한다고.. 20대 후반부터 30대가 되니까 고향 친구, 직장 동료,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많이 받게 됩니다. 결혼식에 찾아갈 일이 잦은 요즘인데요. 관례로 보통 5만 원은 기본이지만, 마음을 표현하기엔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15만 원 전 후로 고민하게 되는데요. 많을 때는 한 달에 3번 정도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되는데,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다 보니 마음과는 다르게 얼마를 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가끔 이런 글을 보면, 축의금 내는 게 조심스러워집니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하게 이런 불편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결혼식은 돈을 내러 가는 게 아니고 축하하러 가는 자리인데 말이죠. 축하의 마음 자체로 중요한 것이지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액수가 적다고 왔던 사람들 전부다 무시할 건 아.. 연애 결혼 2024. 7. 31. 더보기 ›› 이전 1 2 3 4 ··· 16 다음